다운포스는 아이들의 ‘즐거움’ 속에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아이가 웃고, 배우고, 성장하는 그 모든 순간이 누군가의 하루를 밝히는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그래서 다운포스는 단순히 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아이의 일상에 의미 있는 순간을 디자인하는 크리에이터’로 존재합니다.

다운포스는 ‘민화샵’, ‘꾸미노리’, ‘쁘띠프루토’ 세 브랜드를 통해아이들의 삶이 더 의미 있는 챕터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기획부터 생산, 유통까지 통합한 3IN1 시스템으로 다운포스는 제품을 넘어 아이의 성장과 일상을 함께 설계합니다.

민화샵ㆍ꾸미노리ㆍ쁘띠프루토를 통해 아이들이 배우고 만들며 웃는 하루를 제안해왔습니다. 7년의 성장과 138곳의 파트너가 그 결과를 증명합니다.

시즌 트렌드와 교육 현장을 함께 읽는 기획력으로 다운포스는 언제나 ‘즐거움이 되는 배움’을 한 발 앞서 제안합니다.
다운포스는 제품을 만드는 손끝에서 아이의 웃음과 세상의 변화를 연결하는 기업입니다.


그리고 수천 교실 속의 웃음.이것이 우리가 걸어온 ‘결과’이며, 다음 세대를 위한 우리의 ‘약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