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샵, 할로윈 맞이 아동복지기관 대상 기부 실천

민화샵, 할로윈 맞이 아동복지기관 대상 기부 실천

만들기 키트 후원 및 아이들과 함께 만들기 수업 진행

아이들의 즐거움을 만드는 브랜드 민화샵이 지난 10월, 할로윈을 맞아 전국 아동복지기관과 보육원 등 관련 기관에 만들기 키트를 기부하고, 직접 현장을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민화샵은 전국 유아·초등교육기관에 창의적 체험활동 교구를 제공하며, 아이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데 앞장서 온 브랜드다.

이번 기부 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아이들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배우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적 체험의 장으로 마련됐다.

민화샵은 인천서구가족센터, 푸른마을아동복지종합센터, 해피홈 보육원 등 주요 복지기관에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할로윈을 주제로 한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며 아이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현장에서 진행된 수업은 ‘세계 여러 나라의 축제’를 주제로, 각국의 풍습을 알아보고 나만의 캐릭터와 장식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아이들은 스티커와 꾸미기 도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 많은 인파가 모이는 축제 현장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함께 배우며, 즐겁고 안전한 축제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뜻을 모았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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